이번 6월 신용분석사 시험에 합격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공부할 때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스타일이라, 중간에 길을 잃는 경우도 허다하고 학습 방향이 불명확하면 쉽게 지치는 편입니다.
그래서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준비해야하지?’ 하는 불안이 컸습니다.
그래서 결국 강의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했고 여러 기관 중 와우패스가 저와 잘 맞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다시 생각해도 절대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와우패스는 OT부터 달랐던 것 같습니다. 박종하 교수님의 금융연수원 우수강사에 선정되었다는 말씀과 믿고 따라오면 합격하게 해주시겠다는 말씀은 의심 없이 학습에만 집중하게 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매 시험 직접 참여하셔서 문제를 분석해서 알려주시던 이창희 교수님의 노력을 생각하면 합격하지 못하면 교수님들의 노력을 배신하게 되는 것과 같다는 묘한 사명감 마저 갖고 학습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정규이론 > 핵심요약 > 최종정리 > 특강 순으로 수강했습니다. 처음 정규강의에서는 어려워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커리큘럼대로만 진행하면 최종적으로는 다 이해될 것이라는 학습 담당자님의 말씀을 믿고 계속 진행했습니다. 정규이론 때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핵심요약에서 이해가 되었고, 핵심요약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은 최종정리에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박종하 교수님은 시험에 진짜 나올 것만 골라주시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해주셔서 단계를 진행할 수록 시간을 줄여나갈 수 있었고 이에 비례해서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요약자료와 특강자료 등 교재들이 잘 연결되어 있어서, 학습의 연속성이 매우 좋았고, 시험 직전에도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자격 시험을 여러 번 봤었지만 ‘이만큼 했으면 충분하다’는 확신을 줄 수 있었던 건 와우패스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용분석사에서 학습할 내용이 많고 어려워 혼란스러우신가요? 시험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와우패스를 선택하세요. 방향도 잡아주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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