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에서 국제통상학과를 이중전공하며, 인코텀즈/CISG 관련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습 기간은 1달 정도였고, 학습해야할 이론의 양이 너무 많아서 한번에 모두 외우기는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이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훑는다는 식으로 공부했고, 시험 1주일 전부터는 기출문제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1주일 간 기출문제 풀이와 오답정리까지 해야했기 때문에 모든 기출을 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최신 기출부터 역순으로 62회차부터 65회차까지 총 4회분을 풀이 및 오답정리했습니다.
오답정리하면서 선지를 꼼꼼히 분석하고 왜 틀렸는지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풀이 후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열심히 수강했던 것 같습니다.
와우패스 환급종합반을 결제할 경우, 국제무역사 정리노트 & 기출문제 풀이 강의까지 모두 제공되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기출문제 풀이 시에는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무역영어를 다 못푸는 게 걱정이었는데, 66회차 시험은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기출문제를 풀 때 시간을 재면서 했었는데, 66회 시험에서 가장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역시나 무역영어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점수가 제일 낮았고, 다행히 2,3 과목이 모두 20문제 이상 맞아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무역규범 파트에서 정답이 빠르게 보이지 않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국제무역사 공부하실 때, 처음부터 이론을 모두 외워야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론은 빠르게 본 후 기출문제를 보면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를 외우시길 추천드립니다! 와우패스와 함께 합격 길 걷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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